사회주의혁명의 길을 밝힌 테제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혁명에 관한 테제를 준비하실 때 있은 일이다.
주체44(1955)년초 어느 한 나라 고위급인물은 테제를 보면 조선당이 도시수공업자들을 사회주의적으로 개조하여 리용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자본주의를 부식시키겠다는것이 아닌가고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하였다.
그들의 속대사는 조선과 같이 혁명을 늦게 시작한 작은 나라 당에서 어떻게 감히 테제를 내놓을수 있겠는가 하는것이고 다음으로는 앞서 사회주의혁명의 승리를 이룩한 나라들의 경험이 있는데 그것을 따르면 되는것이지 무슨 다른 방식이 있을수 있는가 하는것이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가 테제를 내놓는것이 무엇이 나쁜가,다른 나라에서 내놓지 않았다고 해도 우리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우리 식대로 해나가겠다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그러시고는 다른 나라에서 하지 못했다고 해서 우리가 못한다는 법은 없다고 반격을 가하시였다.
사회주의건설강령을 놓고 수정주의자들과 일대 론쟁을 벌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주일만인 주체44(1955)년 4월에 우리 혁명의 성격과 과업을 밝힌 력사적인 로작 《모든 힘을 조국의 통일독립과 공화국북반부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하여》를 세상에 발표하시였다.
조선혁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게 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