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소유권보호사업에 힘을 넣는다

우리 나라에서 지적소유권보호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우리 나라에서의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은 국가의 통일적지도밑에 진행되고있다.
지적소유권보호를 위한 법률적,제도적조건과 환경을 더욱 완비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명법,상표법,공업도안법,저작권법 등 해당 법들을 수정보충하거나 련관법들을 새로 내오고있다.
해마다 국가발명전람회,국가산업미술전시회 등 전람 및 전시회들이 진행되고있으며 세계지적소유권의 날(4월 26일)을 맞으며 텔레비죤과 방송,신문을 통하여 지적소유권과 관련한 선전활동들이 벌어지고있다.
이밖에도 새로운 지적창조물들을 심의,등록하는 사업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침해현상을 막기 위한 감독통제사업이 강화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세계지적소유권기구와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우리 나라는 주체63(1974)년 8월 17일 세계지적소유권기구에 가입하였으며 기구의 특허협조조약,원산지명의 보호와 국제등록에 관한 리스봉협정,문학예술작품보호에 관한 베른협약,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조약,공업도안의 국제등록을 위한 헤그협정 등에 조인하고 그 의무를 성실히 리행해나가고있다.
가치있는 발명품들을 세계지적소유권기구에 특허로 신청하는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최근년간만 놓고봐도 수많은 제안들이 세계지적소유권기구 발명가상을 수여받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적소유권국 국장 김영철은 나라의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을 더욱 확대강화하여 경제건설과 과학기술발전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하였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