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경제를 건설해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45(1956)년 어느 한 나라를 방문하시였을 때 우리 정부대표단과 그 나라 정부대표단간의 회담이 진행되였다.
그 나라 대표단측은 회담에서 우리 나라의 《쎄브》가입문제를 정식으로 제기하였다.
그들은 자체로 기계를 생산하느라고 하지 말고 저들이 주는 기계로 공업화하라는것,조선에서 기계공업을 해놓아야 원가가 높아서 수지를 맞추지 못한다는것을 《강조》하면서 《쎄브》에 들라고 요구하였다.
《쎄브》에 가입하면 경제건설에서 자립성을 잃게 되고 정치적으로도 다른 나라에 얽매이게 된다는것을 환히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리정연한 론리로 그들의 제기를 일축해버리시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말씀에 다른 말을 할수가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통찰력과 예리한 분석판단에 속이 찔리웠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에 돌아오시는 비행기안에서 그들이 우리를 《쎄브》에 얽어매려고 하면 할수록 우리는 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을 더욱 높이 들고 자립적민족경제를 튼튼히 건설해야 한다는것을 힘있게 강조하시였다.
투철한 자주의 신념을 지니시고 자립경제건설의 원칙과 립장을 확고히 고수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가 얼마나 선견지명하고 정당한것이였는가는 력사가 뚜렷이 실증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