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내세워주신 강계정신

주체87(1998)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소한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자강도를 찾으시였을 때이다.
자강도의 여러 단위를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려는 자강도로동계급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헤아려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사람들은 의지가 강하며 패배주의라는 말을 모르는것 같다고,자강도로동계급이 고난의 행군시기에 기대를 세워서는 안된다,굶어죽어도 기계설비만은 베고죽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투쟁하였다고 하는데 그 정신이 얼마나 훌륭한가고 하시면서 자강도가 고난의 행군을 하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많은 일을 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과분한 평가를 받고 격정에 젖어있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려는 충성의 정신, 일심단결의 기상이 꽉 들어찬 자강도인민들을 보면서 큰 힘을 얻었고 사회주의가 인민들의 마음속에 굳게 자리잡고있다는것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런 로동계급,이런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자강도인민들이 발휘한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강계정신》이라고 부르도록 하시고 그것을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고귀한 투쟁정신으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