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장들에 더 많은 철강재를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제철,제강법을 더욱 완성하고 철강재생산을 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철강재를 제때에 보장하여야 합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강재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산소열법용광로의 가동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데 큰 힘을 넣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황철의 숨결이 산소열법용광로에서 높뛰여야 한다는 관점을 지니고 용광로직장에서 비약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고있다.석회석과 석탄을 비롯한 용광로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원료와 연료를 최대한 앞세워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감으로써 선철생산에서 련일 혁신이 일어나도록 하고있다.
로체작업반,로조절작업반 등 용광로직장의 용해공들은 산소열법용광로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장쾌한 출선모습을 펼치고있다.
강철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강철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이들은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초고전력전기로와 련속조괴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으로 높이는 한편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려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압연부문의 로동계급도 대고조전역들에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보장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 매일 맡겨진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우리 식의 선철생산공정을 새롭게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집중하고있다.
에네르기절약형의 부유예열식산소열법용광로가 일떠서게 되면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서 또 하나의 돌파구가 열리게 된다.련합기업소에서는 공사의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공사과제를 기한전에 끝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더욱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당창건 7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철강재증산으로 빛내일 일념안고 일떠선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현행생산에 박차를 가하면서 과학기술로 생산장성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사업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글 특파기자  김 창 철
사진 본사기자  리 성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