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숭고한 풍모를 전하는 사적물들

 

목고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50(1961)년 5월 중순부터 6월초까지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여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과 함께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에 참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사기간 이 목고채를 메시고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 서시였으며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학생들을 이끄시였다.
이 사적물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는 혁명전사의 자세와 립장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뜨겁게 전하여주고있다.

 

바께쯔와 삽

이 사적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의 나날 공사장에 나온 한 할머니에게 몸소 석탄을 담아주시였던 바께쯔와 삽이다.
공사장에서 나오는 얼마 안되는 석탄이 땅에 묻히는것이 아까와 왔다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석탄을 퍼내여 안전한 장소에 옮겨다놓고 인민들이 가져가도록 대책을 취해주신 다음 손수 삽을 드시고 할머니의 바께쯔에 석탄을 담아주시였다.
뒤늦게야 위대한 장군님을 알아뵙고 되돌아와 인사를 올리는 할머니에게 장군님께서는 저도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다.

 

풍금

장산혁명사적지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의 나날 어느 한 유치원을 찾으시여 몸소 타보신 풍금이 전시되여있다.
주체50(1961)년 5월 어느날 대학생들과 함께 공사장근처에 있는 유치원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유희실에서 몸소 풍금을 타시며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를 부르시였다.
이 풍금앞에 서면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위해,찬란한 조선의 미래를 위해 위대한 수령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바라는 우리 인민의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부르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