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깊은 민들레학습장

오늘 우리 나라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한 학습장을 즐겨쓰고있다.
그 학습장에  새겨진 민들레라는 이름에도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다.
주체105(2016)년 4월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품견본실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그곳에 진렬된 민들레학습장견본품들을 바라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는것은 그들의 가슴마다에 우리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민들레라는 명칭을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의 가사를 읊으면서 지었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민들레 곱게 피는 고향의 언덕, 조용히 눈을 감아도 푸른빛 어려오고 꿈속에서도 맑게만 보이는 내 나라의 하늘.
바로 그것이였다.
이 땅의 모든것을 그토록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가  민들레학습장에 어리여있는것이다.
사연깊은 민들레학습장에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심어주신 애국의 넋을 성장의 자양분으로 하여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미더운 모습을 본다.

본사기자 엄 영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