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염현상이 없도록
개성시에서

개성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다.
시에서는 강하천오염을 막기 위한 사업을 보다 강화해나가면서 시안의 모든 사람들이 물을 끓여마시는것을 생활화,습성화하도록 하고있다.
시에서는 지역의 수원지와 상수도를 제때에 보수정비하여 주민들에게 보다 위생안전성이 담보된 먹는물을 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상수도시설에 대한 순회점검과 계획적인 보수체계를 바로세우고 수원지에 대한 소독사업을 진행한데 이어 설비관리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있다.
또한 오수와 비물처리시설을 정비보수하고 살림집과 공공건물의 하수도시설로부터 정화장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하수망과 구조물을 정상적으로 점검하여 오수와 비물에 의한 오염이 없도록 하고있다.
공장,기업소들에서도 버림물처리를 바로하여 강하천들을 오염시키는 일이 없도록 통제사업을 강화해나가고있다.
기관,기업소,협동농장을 비롯한 모든 단위에서도 일상생활과정에 물을 철저히 끓여마시도록 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