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사태를 훨씬 릉가하는 위험상황

전세계에로 급속히 확대전파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은 인류의 생존에 커다란 위협으로 되고있다.
지금 전문가들은 전파속도와 피해상황에 있어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사람에게 매우 치명적인것으로 알려진 세계적인 전염병들인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을 릉가한다고 보고있다.특히 피해상황을 놓고볼 때 메르스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견해이다.
2012년 아라비아반도에서 발생한 메르스는 처음 약대에 있는 특정비루스항체에 의한것으로 판단되여 일명 《약대병》으로 분류되였었다.그런것으로 하여 외신들도 약대에 의해 메르스가 생겨난것으로 보도하였었다.그러나 실지 메르스는 닐강류역의 절벽가에 우글거리는 박쥐와의 접촉을 통해 퍼진 《동굴사람의 병》이라는것이 판명되였다.
메르스는 대체로 환자 1명이 다른 사람을 0.6~0.8명 감염시킨다고 한다.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메르스가 발생한 2012년부터 2017년 6월까지 1 577명의 메르스감염증환자가 등록되였으며 그중 672명이 목숨을 잃었다.여러 나라에서도 피해를 입었다.당시 전세계는 이러한 피해상황을 메르스사태로 지칭하면서 불안해하였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은 위험상황에 있어서 메르스사태를 훨씬 릉가하고있다.중국의 호북성 무한시에서 첫 환자가 발견된 때로부터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감염증은 매우 빠르게 중국각지로 퍼져나갔다.중국내에서만아니라 아시아와 발생지역과 멀리 떨어진 미국,카나다,프랑스,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까지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거침없이 전파되고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발생한것을 전례없는 사태로 평하면서 국제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수많은 나라들도 자국내에서 주민들속에 전염병과 관련한 위생상식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한편 봉쇄조치를 강구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을 취하고있다.
현재 세계보건기구와 각국의 정부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데 총력을 집중하고있지만 위험상황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원인은 예측할수 없는 경로를 통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계속 전파되고있는 사정과 관련된다.얼마전에도 세계보건기구 대변인은 페염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감염자도 신형코로나비루스를 옮길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또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왁찐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림상에 도입되자면 적어도 1년이 넘는 기간이 걸릴것이라고 한다.
국제사회앞에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로 인한 위험상황을 하루빨리 종식시켜야 할 무거운 과제가 나서고있다.

본사기자  윤 충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