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맛도 보아주시며

주체100(2011)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한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룡악산샘물공장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생안전성이 철저히 보장되여있는 아담하고 정갈한 작업장들과 자동화된 흐름식생산공정에서 쉼없이 생산되여나오는 샘물병들을 보아주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샘물주입기앞에 이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샘물병을 드시고 자신께서는 아직 이 샘물을 먹어보지 못하였다고,물맛이 어떤가 한번 먹어보자고 하시였다.
친히 물맛을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물맛이 괜찮다고 하시면서 룡악산샘물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간직하고 샘물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여 평양시민들에게 질좋은 샘물을 더 많이 공급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추운 대한날에 샘물공장에 찾아오시여 샘물맛도 친히 보아주시며 평양시민들에게 질좋은 샘물을 공급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