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시대어가 전하는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부문에서는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의 질을 높여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여야 합니다.》
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삼지연시안의 건설장들을 돌아보실 때였다.
삼지연시에 교육기관이 몇개나 있는가에 대하여 알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도들에서 교육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도들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많은 인재를 키워내야 한다고,인재는 나라의 재부인 동시에 도,시,군의 발전을 담보하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후대교육사업을 농사에 비유하면 인재농사라고 할수 있다고,감자농사만 과학화,집약화할것이 아니라 인재농사도 과학화,집약화하여 도들에서 짧은 기간에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인재농사라는 통속적인 표현으로 후대교육사업의 중요성과 그 실현방도에 대하여 깨우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후대교육사업을 천하지대본이라 일러오는 농사에 비유하여 통속적으로 말씀하신것은 비단 이때뿐이 아니였다.
주체104(2015)년 11월 어느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공장의 통합생산체계를 훌륭히 완성한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대학에서 앞으로 나라의 공업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키워내는 인재농사를 잘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인재농사!
얼마나 심오한 뜻이 담겨진 말씀인가.
진정 우리 조국의 오늘만이 아니라 혁명의 먼 장래까지 천리혜안으로 내다보시는 절세위인의 빛나는 예지가 있어 이런 뜻깊은 시대어가 태여날수 있은것이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하자.
이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리상이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유능한 혁명인재로,모든 근로자들을 지식형의 근로자로 키우시려는 절세위인의 높은 리상은 우리 식 교육혁명의 숭고한 목표로 되여 오늘 주체교육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