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사연을 전하는 사적물들

기관단총

조선혁명박물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사 김책동지에게 수여해주신 기관단총이 전시되여있다.
기관단총을 바라볼수록 해방된 조국을 보위하는데 필요한 무기는 우리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내야 한다고,어떻게 하나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내겠다는 굳은 각오와 애국적열성만 있으면 기관단총보다 더 복잡하고 발전된 무기도 능히 만들수 있다고 하시며 로동자,기술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가 되새겨지고 첫 기관단총을 김책동지를 비롯한 항일혁명투사들에게 수여하시며 총대의 사명감을 깊이 새겨주시던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불 돌

이 사적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전투훈련을 지도하실 때 부대군인들이 놓아드렸던 불돌이다.
구두를 신고 장갑도 끼지 않으신채 훈련을 지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조금이라도 온기를 더해드리고싶은 간절한 마음을 안고 병사들은 훈련장감시대에 불돌을 놓아드리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때 군인들이 발을 녹이라고 감시소에 불돌을 가져다놓았는데 추운데서 훈련을 하는 군인들을 보니 나는 차마 그 불돌우에 올라설수가 없었다고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목  선

이 사적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현지시찰하시고 돌아오시면서 리용하신 15hp목선이다.
주체101(2012)년 8월 27hp의 작은 목선을 타시고 장재도와 무도에 헌신의 자욱을 수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의 방선을 지켜선 섬초병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고 섬을 떠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신 목선이 포구에 도착하였을 때 썰물때여서 배가 채 기슭에 닿지 못하였다.
수행성원들이 어찌할바를 몰라하는것을 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없다고 하시며 15hp목선을 리용하여 뭍에 오르시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