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거리에 조선의 국수-소나무 급증

우리 나라는 지금 추운 겨울계절이다.
겨울의 찬 공기를 밀어내며 평양의 거리들마다에서는 소나무심기가 한창이다.
지난 시기 조선의 국수인 소나무는 산간지대,해변가 등에 분포되여있었다.
최근년간 우리 나라에서는  조선의 국수인 소나무를 도시의 곳곳에도 널리 분포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그것은 소나무를 시내의 곳곳마다에 심는 사업이 거리의 풍치를 더  아름답게 하여주는것은 물론 사철 푸른 소나무의 기상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투쟁정신이 더 높이 발양되도록 하는데서도 매우 의의있는 사업으로 되기때문이다.
지난해 봄철식수계절을 맞으며 전국의 거리와 마을,공원들에 소나무를 심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였으며 수천그루의 소나무들이 이미 평양의 거리들에 뿌리를 내렸다.
올해는 1월말부터 이 사업이 더욱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해당부문 일군의 말에 의하면  이번에 15년이상 자란 수백그루의  소나무들을 평양의 중요공공장소들에 심는다고 한다.중요한것은 땅이 녹기전에 소나무를 옮겨심어야 하는것이므로 사전준비사업을 면밀히 해왔고 이 사업을  민족최대의 뜻깊은 명절인 광명성절전으로  완료하게 된다고 한다.
평양의 거리마다에 뿌리내리는  소나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억센 기상과 신념을 더해주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