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를 자아내는 조류독감과 그 예방대책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보건사업을 발전시켜 인구의 평균수명과 전염병예방률을 비롯한 보건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며 인민들에게 보다 위생문화적인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세계각지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때에 여러 나라에서 조류독감까지 전파되여 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일반적으로 조류독감은 돌림감기비루스에 의하여 조류나 가금류사이에 발생하는 급성돌림감기를 말한다.
조류독감비루스는 조류뿐아니라 사람에 대하여서도 직접적인 감염을 일으키므로 응당한 주의를 돌려야 하며 그것을 미리 막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사람이 조류독감비루스에 감염되였을 때 잠복기는 최소 10여시간 흔히 1~3일(평균 2일)이며 최대 7일이다.기본증상은 갑자기 춥고 떨리며 38℃이상의 고열이 며칠간 지속되고 심한 머리아픔이 있다.그리고 목아픔과 기침이 있다.입맛없기,무력감,관절아픔,눈알주위아픔 등이 나타난다.얼굴은 붉어지고 결막이 충혈되며 코물이 나고 목아픔이 있으며 심해지면 중증호흡장애증상이 나타나면서 비루스성페염이 온다.특히 면역기능이 낮은 어린이들과 늙은이들속에서 발병률이 높다.
여러 나라에서 조류독감이 전파되고있는데 맞게 이에 대하여 각성있게 대하여야 하며 그 예방대책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가금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물론 모든 주민들이 조류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검병검진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여야 한다.
닭,오리공장들을 비롯한 가금생산단위들과 개인세대들에서는 기르는 가금류들이 야생조류와 접촉하지 못하도록 하며 이상한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에 통보하는 정연한 체계를 세워야 한다.
보건일군들은 조류독감의 원인과 전염경로,위험성과 예방대책 등을 잘 알려주기 위한 위생선전활동을 짜고들어 진행하는 한편 주민들속에서 감기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는가를 정상적으로 알아보면서 제때에 진단 및 치료를 하여야 한다.
누구나 몸단련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소금물로 입안을 씻어내거나 마늘을 짓찧어 그 냄새를 코로 흡입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감기를 예방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방안소독과 손씻기 등 환경위생과 개체위생을 철저히 지켜나가야 한다.
비행장과 항만,국경역들에서는 조류독감이 외부로부터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검역사업을 강화하고 방역사업을 철저히 진행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뿐아니라 조류독감이 우리 나라에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