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땅의 장수자가정에 차넘치는 기쁨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사회주의대가정의 기쁨이 날로 커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천시 문평동 67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림탄실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아프게 체험하였다.
조국해방의 기쁨과 함께 인간의 참된 삶을 안겨주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에 보답할 일념으로 그는 수십년간 문평제련소에서 혁신자로 성실히 일해왔다.
자손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부문에 내세운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 나라에 보탬을 주기 위해 애국의 마음을 바치였다.
콩음식을 특별히 좋아하는 할머니는 지금도 화분,터밭가꾸기 등을 하면서 생활을 정서적이며 락천적으로 하고있다.
지역의 일군들과 담당의사들,마을사람들의 관심속에 장수자로 떠받들리며 사랑의 생일상까지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할머니는 자손들과 이웃들에게 세상에서 제일인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있어 사람들이 무병장수를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이 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