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37돐을 맞으며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열리기 며칠전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 혁명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열리는것과 관련하여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교육사업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고,후대들을 어떻게 교육교양하는가에 따라 나라의 국력과 혁명의 전도가 좌우된다고 하시며 새 세기 교육혁명의 목표와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기본담당자는 교원들이라고 하시면서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
일군들모두가 숭엄한 감정에 휩싸였다.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되는 교육사업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이룩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중요하게 그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원들에게 달려있으며 그들이 깨끗한 량심과 불타는 헌신으로 후대들을 키워나가는것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으로 된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은 우리 교육자들을 참된 애국의 길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고귀한 지침이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