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외국의 단체,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14일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중국 길림육문중학교,중국 베이징조아국제문화교류중심,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가족,조선과의 친선협회,일본 《도꾜-평양무지개다리》,일조우호촉진도꾜의원련락회,일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나가노현민회의,일조국교정상화 조기실현을 요구하는 시민련대 오사까,일본 전 부수상 가네마루 싱의 가족,문화,학술,시민교류를 촉진하는 일조우호교또네트,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국제반제조정위원회 총서기 매니크 무케르지,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인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일조우호련대 군마현민회의 대표 쯔노다 기이찌,일본 히로시마슈도대학 명예교수 히시끼 가즈요시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