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연구정형과 주목되는 문제들(8)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미리 막는데서 소독사업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최근에 어느 한 나라에서 발표한 자료에는 신형코로나비루스에 대처하는데서 과학적인 소독방법이 가지는 중요성이 소개되였다.
그에 의하면 모두가 관심하고있는 생활환경에 대한 소독을 지나치게 하지 말고 규범대로 해야 하며 잠재적인 위험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코로나비루스의 물리화학적특성을 연구한데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자외선과 열에 민감하며 56℃에서는 30분만에 죽는다.디에틸에테르와 75% 에틸알콜,염소소독제,과산화초산,클로로포름 등 지방용매로 비루스를 효과적으로 죽일수 있다.
알콜은 림상에서 광범히 리용되는 소독제로서 일반장소들에서 모두 사용할수 있다. 그러나 알콜이 보통 고농도에틸알콜인것으로 하여 체외소독에만 리용할수 있으며 큰 면적에 대한 소독에는 대체로 염소소독제를 사용한다.
염소소독제는 물에 풀리면서 미생물을 죽이는 활성을 가지게 되는 차아염소산소독제를 말한다.
미생물을 죽이는 유효성분은 보통 유효염소로 나타난다.
이러한 소독제에는 무기염소화합물과 유기염소화합물이 있다.무기염소화합물에는 차아염소산칼시움,염화린산삼나트리움 등이 있으며 유기염소화합물에는 디클로로이소시아누르산나트리움,트리클로로이소시아누르산,클로라민T 등이 있다.
소독이 전파경로를 차단하고 전염병의 전파를 억제하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지나친 소독은 좋지 않다.
사람들속에서 방역에 대한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소독을 지나치게 하는 현상도 나타나고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것이 지나친 소독으로 되는가.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병원체에 아주 적게 오염된 곳,소독을 할 필요가 없는 곳을 반복적으로 소독하거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소독방법을 계속 사용하는것이라고 하였다.
자료에서는 과도한 소독현상과 관련하여 전문가적,과학적각도에서 리성적으로 대하고 편향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소독을 규범대로 하며 잠재적인 위험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