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연구정형과 주목되는 문제들(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급속히 전파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여러 나라에서 그에 대처하기 위한 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아래에 어느 한 나라에서 발표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에서 주목되는 문제들을 소개한다.
개체예방을 잘하기 위하여서는 우선 외부활동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한다.
질병이 류행되고있는 지역에 가지 말며 친척,친우를 찾아가거나 모여앉아 식사하는것을 될수록 피하여야 한다.
사람들이 밀집되여있는 공공장소에서의 활동을 삼가해야 한다.특히 대중목욕탕,영화관,상점,정거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공기가 희박한 곳에 출입하는것을 피해야 한다.
개체예방을 잘하기 위해서는 또한 개체보호와 손위생을 잘해야 한다고 한다.
공공장소에 외출하거나 의사를 찾아갈 때,교통운수수단을 리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손위생을 위해서는 공공장소에 있는 공동물품과 기재와의 접촉을 줄여야 한다.또한 공공장소에서 돌아오거나 손으로 가리우고 기침을 한 후, 식사전과 위생실사용후 손세척제와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씻거나 알콜성분이 들어있는 손세척제를 사용하여 손을 씻어야 한다.손이 깨끗한 정도를 정확히 모를 때에는 손이 입,코,눈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개체예방을 잘하기 위해서는 또한 건강감시와 치료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고 한다.
개인과 가족성원들에 대한 건강감시를 주동적으로 하며 열이 나면 자각적으로 체온을 재보아야 한다.집에 어린이가 있는 경우 아침,저녁으로 이마를 짚어보며 열이 나면 체온을 재보아야 한다.
의심스러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주동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제때에 가까운 곳에 있는 의사를 찾아가야 한다.이때 지하철도와 뻐스 등 교통운수수단을 리용하거나 사람들이 밀집되여있는 장소로 오가는것을 될수록 피해야 한다.
진찰을 받을 때 의사에게 거주 및 려행상황과 접촉한 사람들에 대해 주동적으로 알려주며 해당한 조사를 진행할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
개체예방을 위해서는 훌륭한 위생 및 건강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살림방들의 창문을 열어 자주 통풍을 시켜야 한다.
가족성원들이 수건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방안과 집기류를 깨끗이 유지하며 옷과 이불을 해빛에 소독해야 한다.
가래를 마구 뱉지 말며 입과 코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위생종이에 잘 싸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영양관리에 류의하고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야생동물(산짐승)과 접촉하지 말고 구매하거나 먹지 말아야 하며 살아있는 동물(날짐승,해산물,야생동물)들을 판매하는 시장에 오가는것을 될수록 삼가해야 한다.
가정에 체온계,마스크,가정소독용품 등을 항시적으로 구비하고있어야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