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높이 전개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방역사업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가 새로운 양상을 띠고 확대되며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불안을 자아내고있다.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는 감염경로를 알수 없는 환자들도 나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방역대책을 보다 강화하고있다.
우리 나라의 모든 지역,모든 단위들에서는 일단 전파만 되면 방지가 어려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절대로 국내에 침습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방역사업을 갈수록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성,중앙기관 일군들이 당과 국가앞에 자기 단위의 방역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관점과 립장에서 방역대책들을 더욱 강구하고있다.
직총중앙위원회,국가체육지도위원회,유원지총국,중앙은행,농업성,잠업비단공업국 등의 일군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참고자료들을 정무원들속에 매일 반복침투시키고 산하단위들에서도 위생선전사업을 집중적으로 벌리면서 모두가 국가적인 비상방역조치의 요구를 무조건 준수하도록 장악통제사업을 드세게 내밀고있다.
수도려객운수국에서는 수도시민들이 전염병의 위험성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가지도록 전차방송과 무궤도전차,궤도전차에 설치된 텔레비죤을 통하여 해설자료들을 실시간으로 내보내는것과 함께 운전사,차장들이 손님들에게 마스크착용을 철저히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게 하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빛내이기 위한 중대한 문제라는것을 깊이 새겨안고 많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 사업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있다.
외무성,대외경제성의 일군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진단을 위한 검사시약과 위생방역사업에 절실히 필요한 많은 량의 보호모자,장갑 등을 방역단위들에 지원하였다.
세계를 불안속에 휩싸이게 하고있는 전염성질병의 감염자가 단 한명이라도 발생한다면 그 후과는 실로 상상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대외문화련락위원회의 일군들은 6만개의 마스크를 마련하였으며 교육위원회,무역은행에서도 자체로 준비한 보호안경,보호복들을 기증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미리 막는데서 소독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한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2.8비날론련합기업소,흥남제약공장의 연구사들과 로동계급은 이산화염소수,표백분,염화이소시아눌산을 생산하여 깨끗한 위생환경을 보장하는데 기여하였다.
평안북도,황해남도,자강도,함경남도,남포시,개성시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들이 발생한 나라들에 갔다가 돌아온 출장자들과 접촉자들에 대한 검병검진사업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며 그들이 위생방역사업에 자각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