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는데 적극 기여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는 사업에 적극 기여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가 집대성된 태양조선의 대국보관으로 꾸리는데 이바지할 충성의 마음안고 묘향무역국 산하단위 로동자 림송희는 많은 물자와 설비들을 성의껏 지원하였다.
창광산호텔 로동자 리지혜도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의 력사를 더욱 빛내여갈 일념밑에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을 전변시키는 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치였다.
금성제2중학교 소년단지도원 강은하,중앙은행 부원 배룡혁은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를 길이 전하기 위한 사업에 온갖 성의를 다하였다.
주체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옹호고수하는 길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갈 마음안고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연구사 박광식,라선시청년돌격대 참모 변윤철도 가족에서 마련한 물자들을 지원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중앙은행 황해북도 은파지점 지배인 윤학철은 전쟁로병,영예군인의 가정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있다.
사회와 집단,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는것을 혁명적도덕의리로 간직한 단천제련소 로동자 김현화,문천시 해반동 71인민반 박윤주는 조국보위초소에서 청춘을 빛내인 특류영예군인의 참다운 길동무가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