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생산계획 앞당겨 완수
오석산화강석광산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오석산화강석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석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광산에서는 석재생산에 불리한 겨울철조건이지만 앞을 막아서는 온갖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극복하면서 지난 16일까지 1월계획을 140%이상으로 넘쳐 수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재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광산의 일군들이 새해전투의 시작부터 현장에 지휘처를 정하고 대중의 심장마다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기본사상과 기본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벌리였다.또한 현행석재생산과 전망적으로 새 광구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설비들의 성능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모를 박고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진행하였다.
가공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줄 다듬돌,간화강석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연마직장에서는 로동자들이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교대호상간 인계인수를 책임적으로 하여 설비들의 가동률과 리용률을 최대한 높이는것과 함께 석재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였다.또한 광산기술자들과 합심하여 중절기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혁신안을 완성하는데도 큰 힘을 넣었다.
대절작업반,원천작업반의 로동자들 역시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면서 석재의 질과 량을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
석재생산의 선행공정을 맡고있는 원석직장들에서 전망적으로 채광능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현행생산과 병행하여 밀고나갔다.
원석1직장의 로동자들이 가까운 시일안에 석재를 1만㎡정도 생산할수 있는 규모의 새 광구를 마련하기 위해 표층벗기기작업을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칠 때 원석2,3직장의 로동자들은 운수작업반의 운전사들과 합심하여 광구지대정리와 박토처리작업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었다.
원석생산단위의 로동자들은 또한 불리한 기후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원석생산을 중단없이 밀고나갔다.
한편 공무작업반의 로동자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설비들의 수리정비에 필요한 부속품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

본사기자  박 성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