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새해에 즈음하여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새해 주체109(2020)년에 즈음하여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중앙상임리사회,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상임리사회,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중앙상임리사회,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중앙상임리사회를 비롯한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산하조직들,조선신보사,조선통신사,학우서방,금강산가극단,동해상사주식회사,금강보험주식회사,조일경제교류촉진회,동포결혼상담중앙쎈터 등 사업체들 그리고 총련의 각 지방본부들,조선대학교와 각급 재일조선학교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축전들은 위대한 강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될 새해 주체109(2020)년을 맞으며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열화같은 흠모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부강,자력번영을 위한 불변의 침로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전성기가 활짝 펼쳐진 위대한 격변의 해,승리의 해였다고 축전들은 격찬하였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언제나 총련을 생각해주시고 애국충정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할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축전들은 강조하였다.     
축전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과 조국해방 75돐,총련결성 6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조국인민들의 숭고한 투쟁정신을 본받아 있는 힘과 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맡겨진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총련대오의 일심단결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동포들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는 구호드높이 각계각층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조직과 동포들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총련 제24차 전체대회결정관철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것이라고 축전들은 밝혔다.
축전들은 조국의 새 세기 교육혁명과 발걸음을 맞추어 교육사업에서 뚜렷한 전환과 실적을 이룩함으로써 총련애국위업의 백년대계를 확고히 담보해나가며 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켜나가는데서 큰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들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한결같은 충성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