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의 유훈관철전에로 불러일으키시여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수령님들의 생전의 뜻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그 어느 단위,그 어느곳을 찾으시여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정형을 먼저 료해하시고 모든 사업을 수령님들의 뜻대로 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다.
주체103(2014)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겨울의 맵짠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생산능력에 비해 물고기생산량이 적은데 대하여 료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장군님의 유훈에 대한 태도와 관점을 바로 가지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 사업은 장군님의 유훈을 어떻게 관철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고는 평양메기공장에서 장군님의 현지지도사적비를 건립하고 공장을 번듯하게 꾸려놓았다고 하여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간다고 생각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공장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메기생산량을 늘이지 못한 죄책감으로 머리를 들수 없었다.
평양메기공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도시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시려 직접 발기하시고 품들여 꾸려주신 공장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9(2000)년 5월 현대적인 메기공장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공장이 완공되여 조업한 후에는 메기생산량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후 공장에서 여러가지 걸린 문제들로 하여 생산을 정상화하지 못하고있는것을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용수계통개작과 증설공사를 하도록 하시고 설비보장대책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결과 안전한 물공급체계가 완비되여 생산정상화의 중요한 고리가 풀리게 되였으나 공장일군들이 소극적인 사업방법을 버리지 못한데로부터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메기생산목표를 수행하지 못하고있었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원칙적인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지지도사적비가 있는 곳을 가리키시며 여기에 장군님의 영상을 모시자고,평양메기공장에 장군님의 현지지도사적비만 건립하였는데 앞으로 공장에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시고 이 땅우에 메기양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대대손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는 장군님께서 수도시민들의 식생활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울이신 그 헌신의 자욱을 더 많은 물고기를 생산하는것으로써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들이 높은 메기생산실적으로 인민들의 식생활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고,우리모두 그날을 앞당기자고 다시금 절절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공장로동계급은 생산은 생산대로 밀고나가면서 현대화공사에 힘을 넣어 수십개 대상의 개건 및 신축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주체104(2015)년 10월 또다시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된데 대하여 못내 기뻐하시였다.그러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환하게 웃으시며 인민들에게 더 많은 메기를 생산하여 보내주라고 고무격려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늘 뵈오면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치의 양보도 없이 결사관철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기수가 되고 본보기가 되게 하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양어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온 나라에 양어열풍이 휘몰아치게 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이것을 어찌 평양메기공장에만 새겨진 이야기라고 하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내 조국땅에는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를것이다.

본사기자  리 영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