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 숭고한 경의 표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17일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이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회의참가자들은 한평생 농장길,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농업근로자들을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미더운 주인,애국농민으로 키워주시려 뜨거운 열과 정을 기울이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휩싸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온 나라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회의참가자들은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시고 이 땅우에 농업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다.
전체 회의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의 호소를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당창건 7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더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빛내일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