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에게 안겨주신 뜨거운 사랑

전국각지의 과학연구기지들과 교육기관들에서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추동하는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내놓기 위한 두뇌전,탐구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진다.
지칠줄 모르는 열정을 안고 사색과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 과학자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간직되여있는것은 과학자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온갖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기술자들을 귀중히 여기고 내세워주며 그들이 과학연구사업에 전심할수 있도록 사업조건과 생활조건을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자휴양소의 터전을 잡아주시기 위해 험한 길을 헤치시며 연풍호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돌아본 그 위치를 최종적으로 확정하기 위해 왔는데 볼수록 경치가 좋다고,명당자리라고 하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이곳에 세상에 다시 없는 과학자휴양소를 지어주어 과학자,기술자들이 마음껏 휴식할수 있게 해주자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과학자들에 대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에 일군들의 눈굽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크나큰 감동에 젖어있는 일군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름철에 와보니 공기도 좋고 숲이 무성하여 풍치가 정말 멋있었다고,오늘 보니 겨울철풍경도 그에 못지 않게 멋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이렇게 과학자들을 위해 경치아름다운 연풍호기슭에 휴양소터전을 잡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후 몸소 시공주,건설주가 되시여 휴양소건설을 이끌어주시였다.
연풍과학자휴양소가 완공된 그날에는 또다시 찾으시여 과학자들에게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깊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속에 마련된 금방석에서 휴양생활을 하며 우리의 과학자들은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하나를 주면 열,백을 더 주고싶어하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에게 돌려주신 사랑과 은정을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전하는 이야기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준다.
주체103(2014)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돌아보시기 위하여 현지에 나오시였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의 상징으로 솟구쳐오른 살림집을 커다란 만족속에 바라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살림집의 내부도 깊은 관심속에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살림집은 살림집이 아니라 호텔같다고,우리 나라에 아직 이만한 살림집이 없는데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살림집이라고,이렇게 훌륭하게 완공된 살림집을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들에게 안겨주게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흐뭇하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이때 대학의 한 일군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신데 대해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자들이 더욱 문명한 생활조건에서 살게 할수만 있다면 자신께서는 더 바랄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이 흘러넘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에서 일군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과학자,기술자들을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를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이 세상 무엇에도 비기지 못할 그 사랑,그 믿음은 그대로 불씨가 되고 원동력이 되여 과학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하고있다.
과학기술령역에서 이룩된 모든 혁신적성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고사는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불타는 충성과 애국열의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오늘도 우리 과학자들의 가슴마다에는 과학을 중시하시고 과학자들을 온 세상이 부러웁도록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할 충성의 맹세가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랑을 주고 믿음을 주시며 키워주신 미더운 과학자,기술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올해에도 우리 조국땅에는 과학으로 비약하는 자랑찬 현실이 가슴후련히 펼쳐질것이다.

본사기자  문 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