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여난 민속무용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옳게 계승발전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하나의 민속무용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언제인가 민속무용 《봉산탈춤》을 보아주실 때였다.
잃어버릴번 하였던 민속무용을 다시 찾은 기쁨과 감격을 안고 출연자들은 무대우에 독특한 우리의 춤가락을 펼쳐보였다.
공연을 다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주 잘했다고,흥미있게 잘 보았다고 하시면서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탈춤이 일제놈들에 의하여 파묻혀있었는데 봉산지방에서 그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선조들이 남긴 유산들가운데서 좋은것을 찾아내여 우리 인민들의 감정에 맞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봉산탈춤을 더 훌륭하게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에 떠받들려 민속무용 《봉산탈춤》은 새롭게 태여나게 되였으며 우리 민족문화예술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는데 이바지하게 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