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에 새해를 맞으며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새해 주체109(2020)년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이 새해의 첫아침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민족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만수대언덕으로 끝없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정권,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공장,기업소,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탁월한 사상과 불면불휴의 령도로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인민무력성,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들에 기관,기업소,인민군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