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수술에서 권위있는 의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보건실천에서 절박하게 요구되는 새로운 의학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고 고려의학을 과학화하며 최신의학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야 합니다.》
최근 세계의학계의 복부외과부문에서는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이 첨단의학과학기술로 인정되고있다.
복부에 1개의 투관침구를 내고 수술을 진행하는 이 수술은 종래의 복강경수술에 비해  수술한 면적이 작아 보기에도 잘 알리지 않고 환자로 하여금 아픔도 덜 느끼게 하는  우점을 가지고있다.
그러나 이 수술은 해당한 전용수술용기구와 복강경들의 제작과  비용이 매우 비싸고 수술기구들의 조작 또한 복잡하고 어려워 현재 발전된 몇몇 나라들에서만 진행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몇년전부터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이 진행되고있다.
김만유병원 복부외과 의사 조예림동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을 개척한 의사이다.
그는 주체105(2016)년부터  지금까지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로  900여건의 수술을 진행하였다.
여러 질병을 가진 환자들과  각이한 체질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그의 수술은 100% 성공하였으며 그로 하여 그는 이 방법에서 확고한 수술체계를 확립해놓았다.
그의 수술방법은 현재 다른 나라들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일련의 차이를 가지고있다.
현재 다른 나라들에서는 배꼽을 통하여 최소한 2.5cm, 최대 5cm의 단공 전용포구를 삽입하여 거기에 해당한 여러가지 전용수술기재(곡겸자, 곡전도, 측사경 등)를 넣어 수술을 진행한다.
이 방법은 수술조작이 복잡하고 어려워 수술시간이 길며 그로 하여 환자의 부담이 크다.또한 수술후 배꼽부위아픔이 크므로 수술후 진통제사용량이 많으며 회복일수가 길어진다. 또한 창상처치를 받아야 하므로 의료품소비가 많다.
조예림동무는 이 방법의 불합리성을 극복하고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복강경수술에서 리용하는 포구와 같은 1cm의 투관침을 리용하여 수술을 진행하고있다.
그러므로 수술기재들도 일반적으로 쓰이는 일반겸자, 전도, 경들도 그대로 사용할수 있으며 수술조작이 매우 간편하다.
또한 창상이 작고 아픔이 적으므로 수술후 진통제사용량이 적으며 창상처치가 필요없다.
조예림동무가 성공한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방법은 《천연반흔》이라고 할수 있는 배꼽을 통한 자그만한 하나의 구멍(보통크기 1cm,최대2cm)에 의하여 수술을 진행하는 첨단수술방법으로서 그 의의는 대단히 크다.
지금 조예림동무가 진행하는 수술방법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복강경전문가들을 놀래우고있다.
그의 수술과정을 직접 목격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복강경전문가들속에서 반향이 대단하다.
핀란드 교수 유하니 빌리싼드는 이렇게 말했다.
《선생이 수술을 매우 깨끗하게 합니다. 결함을 말해달라고 하는데 저는 당신의 수술에서 결함을 잡지 못하겠습니다. 훌륭합니다. 귀국의 복강경수술은 세계적수준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미국 교수 엘리아크 김은 이렇게 말했다.
《수술집도자가 수술을 매우 능숙하게 합니다.정말 멋있습니다.그는 복강경분야에 매우 능숙한 전문가입니다.
우리는 이번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
미국 교수 스티분 유뱅크는 이렇게 말했다.
《귀국의 젊은 복강경전문가가 너무나 총명하고 너무나 세련된 기술을 지니고있으며 향학열이 너무 강하여 저자신도 이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 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본래 세계 120여개 나라들을 다니면서 강의,수술,실습을 진행하지만 귀국의 이런 수재를 처음 봅니다.》

현재 세계의 많은 복강경전문가들이 조예림동무의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에 관심을 가지고 김만유병원을 찾아오고있다.
그리고 그의 수술을 제눈으로 직접 보고 저마다 감탄을 터치고있다.
그때마다 조예림동무는 세계를 당당히 앞서나가는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 된 민족적긍지를 느낀다, 나의 있는 기술을 다 발휘하여 우리 당이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말한다.
얼마전 국내에서 진행된 전국복부외과학회에서 그의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방법은 1등으로 평가되였다.
지금 조예림동무는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과 관련한 여러 론문도 집필하고 이 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기술전습도 맡아하고있다.
그의 나이는 39살이다.
조예림동무는 앞으로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방법으로 난치성질병도 치료하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단공법에 의한 복강경수술을 희망하는 환자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 련 화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