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스위스,벌가리아,인도네시아에서 경축모임,도서 및 사진전시회,토론회,친선모임이 13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위협과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조선의 비약적인 발전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민족자주와 사회발전을 위해 투쟁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스웨리예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지금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올해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김정은원수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을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지난 8년간 국력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달성한데 대해 세계인민들이 경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도 국제무대에서 남의 눈치를 보고있는 오늘날 제국주의에 당당히 맞서 자주권을 수호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조선뿐이라는것을 전세계가 공인하고있다,선대수령들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보다 큰 승리를 안아올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