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대를 문명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시여

대비약의 열풍이 일고 거창한 변혁이 펼쳐지는 곳에는 언제나 우리 인민군대가 있고 병사들의 발구름소리가 지축을 울리고있다.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우리 인민군대의 성스러운 발자취가 뜨겁게 새겨진 이 자랑찬 창조물을 바라볼수록 군인건설자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이 자랑찬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한해전 8월 평안남도 양덕군을 독특한 다기능체육문화휴양지,료양치료기지로 변모시켜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 과업을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문명의 개척자인 인민군대에 맡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당에서 인민들을 위하여 오래전부터 구상해온 이 사업을 혁명의 주력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인 인민군대에 맡길것을 결심하고보니 마음이 놓인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자기의 투쟁본때,투쟁기질로 새로운 기적과 대비약적혁신을 창조함으로써 당의 기대에 꼭 보답해야 한다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인민군대를 굳게 믿으시고 방대한 과업을 맡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속에서는 하늘같은 그 믿음에 보답할 충성의 결의가 불타올랐다.
당의 명령을 받들고 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에 달려온 군인건설자들은 짧은 기간에 놀라운 기적을 이 땅우에 떠올렸다.
하루빨리 문명의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승리의 보고를 올릴 하나의 열망으로 가슴 불태운 군인건설자들의 영웅적투쟁으로 하여 놀라운 건설신화가 창조되였다.
기초굴착공사의 나날 건설기계로 토량을 처리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맞들이와 마대전을 벌린 군인건설자들,식사하러 오가는 시간마저 아까와 현장에서 운반식사를 한 병사들…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줄기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는 우리 군인건설자들이 더없이 미더우시여 멀고 험한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며 더 큰 위훈과 기적창조에로 고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지난 4월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도 그렇고 양덕온천관광지구건설도 그렇고 당에서 이처럼 방대하고 높은 기술적수준,질적수준을 요구하는 대상건설을 결심할 때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은 당의 부름에 오직 알았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모르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관철로 받들어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지난 8월 건설장을  찾으신 그날에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언제나 무조건성,결사관철의 위력으로 실천해나가는 인민군대가 있기에 당의 구상은 곧 실천의 력사로 씌여져왔다고,자신께서는 이런 군대와 함께 혁명의 길을 개척해가는것을 가장 큰 기쁨,가장 큰 긍지로 여긴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우리 인민군대가 대건설전투에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값높은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영광을 군인건설자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또다시 받아안은 군인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는 결사관철의 신념과 의지가 더욱더 백배해졌고 공사장은 위훈창조의 불도가니로 화하였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믿음과 사랑은 군인건설자들이 양덕땅에 눈부신 기적을 안아오게 한 원동력이였다.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에 언제나 《알았습니다.》로 대답하며 자기들의 깨끗한 땀방울로,진한 피로써 위훈의 자욱을 새긴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
우리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의 수호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갈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