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해외동포들 경의 표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8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17일 김원환 총련 민족교육중앙대책위원회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감사단을 비롯한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조국땅우에 자주로 존엄높고 자력으로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시였으며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서 그들은 어버이장군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해외동포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이 어린 훈장보존실과 그이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배,렬차보존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
한편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