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이 떠나갔다

리동석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이 5일 비행기로 평양을 떠나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