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적시책이 안겨준 배천군 백살장수자의 기쁨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배천땅의 할머니가 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배천군 류천리 3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심순범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나라없던 지난날 가난한 소작농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일제식민지통치속에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왔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은덕으로 옥답을 분여받고 땅의 주인,나라의 주인이 되여 참된 삶을 누려온 그는 애국미를 헌납하는 사업에 앞장섰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녀성보잡이운동에 떨쳐나 전시식량증산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농사의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헌신적으로 일해온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될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콩음식을 특별히 좋아하는 할머니는 동자질과 터밭가꾸기 등을 하면서 건강한 몸으로 집안살림을 돌보고있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격정속에 받아안은 할머니는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있고 온 가족과 이웃들,의료일군들의 관심속에 장수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모두가 내 나라를 위해 맡은 일을 잘하라고 당부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