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요대상건설을 적극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대상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세상에 으뜸가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꾸리는것을 공민의 혁명적의무로 새겨안은 경흥무역국 부원 량리경은 공사에 절실히 필요한 설비들을 성의껏 지원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
머나먼 삼지연군을 여러차례나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끝없는 로고와 헌신의 장정에 애국의 마음을 따라세우며 보통문거리고기상점 로동자 한은희는 많은 후방물자들을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룡남산체육단 로동자 배영희는 삼지연군을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성의있는 지원으로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락랑구역상하수도관리소 로동자 김금실,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기사 신원주는 우리 당의 혁명력사를 끝없이 빛내이는 길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갈 일념안고 공사장에서 위훈의 구슬땀을 흘리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량강도무역관리국 부원 김순복,묘향무역국 산하단위 부원 강금순,발명총국 번역원 권혁우는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치였다.
대외전람총국 산하단위 로동자 박영애는 열두삼천리벌의 풍요한 전야에 생명수를 부어주기 위한 청천강-평남관개물길공사에 동원된 돌격대원들에게 온 가족의 지성이 깃든 물자들을 보내주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원대한 구상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떨쳐나선 건설자들을 돕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고 묘향무역국 산하단위 로동자 한성옥은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하였다.
평성시 은정원 로동자 박일심은 물길공사장에 달려나간 첫날부터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면서 돌격대원들의 생활에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근로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헌신해갈 애국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