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자재공장 준공식 진행

산림기자재공장이 새로 일떠서 준공되였다.
공장이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온실용수지경판,해가림발,나무모재배용수지용기 등 각종 기자재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산림기자재공장 준공식이 1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와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관계부문,공장일군들,종업원들,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국토환경보호상 김경준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산림기자재공장은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시키시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공장의 이름을 《산림기자재공장》으로 명명해주시였으며 여러차례에 걸쳐 공장형성안을 몸소 보아주시고 건설력량과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은정어린 조치들도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공장건설에 떨쳐나선 국토환경보호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건설자들이 앞선 건설공법과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공사를 빠른 속도로 다그치면서도 최상의 질적수준을 보장하였다고 말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생산을 정상화함으로써 나무모생산의 과학화,공업화,집약화실현에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원료,자재의 국산화,재자원화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