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인민을 생각하시며

주체98(2009)년 6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느 한 양어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철갑상어양어에서 완전히 성공한 자랑찬 현실을 두고 못내 기뻐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는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서 제일 잘사는 인민으로 만들려고 한다고,우리 인민들은 마땅히 철갑상어료리와 같은 세계적인 고급료리도 맛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고난의 행군시기 식량사정이 긴장하여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낸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훌륭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뜻이 어려와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러는 일군들에게 철갑상어는 바다로,조선은 세계로,이 얼마나 자랑찬 현실인가고,오늘 나는 시련도 많고 곡절도 많았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혁명은 바로 이런 재미에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자부심과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하겠다는 생각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굽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