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원산목장에 모셔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5(2006)년 11월 새로 건설된 원산목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집짐승사양관리를 과학화하고 젖제품과 고기를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석성탄광에 모셔진 모자이크벽화 《탄부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나라의 석탄공업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
해주시 장방협동농장과 송화군 구탄협동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평생 멀고 험한 포전길을 걸으시며 인민들의 먹는 문제,식량문제해결을 위해 마음쓰신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더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여갈 일념안고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충정의 마음을 바치였다.
나라의 주체적인 자동차공업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은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 자주호기관분공장에 정중히 모셔진 모자이크벽화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모자이크벽화 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