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진에 깃든 사연

주체90(2001)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울림폭포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울림폭포의 웅장한 자연미와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시며 만족을 금치 못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울림령도로가까이에 명소들이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인민들이 찾아와 경치를 즐길수 있게 발굴하고 잘 꾸릴데 대한 과업을 주었는데 군인건설자들이 그 과업을 훌륭히 수행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한 일군이 폭포가까이아래로 더 내려가 폭포의 웅장한 모습도 보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쾌히 승낙하시며 성큼 발걸음을 떼시였다.
이때 다른 일군이 위대한 장군님께 그곳으로 내려가시면 폭포에서 날리는 물보라때문에 옷이 다 젖는다고 말씀올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없다고,우리 나라 력사에 처음으로 울림폭포가 공개되는 사진인데 배경에 폭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다 나오게 사진을 찍어 인민들이 볼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울림폭포를 배경으로 찍으신 기념사진은 언제나 자신보다 먼저 인민을 생각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끝없이 헌신하신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오늘도 전하여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