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9 개막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9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위원회,성,중앙기관,과학연구 및 교육기관들과 기관,기업소,정보화모범단위,정보산업단위들에서 내놓은 1 600여건의 정보화성과,정보기술성과,정보기술제품들이 전시되였다.
《수자경제와 정보화열풍》이라는 주제로 열린 전람회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전시회,인공지능프로그람경연,프로그람작성경연,새 제품 및 새 기술발표회,로보트들의 축구경기,정보기술교류봉사가 진행되게 된다.
이번 전람회에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이룩된 첨단정보기술성과들과 정보기술제품들,교육의 정보화실현에 기여할 교육정보체계들과 교육지원프로그람들이 출품되였다.
인공지능프로그람경연은 얼굴인식프로그람,음성인식프로그람,문자인식프로그람,기계번역프로그람,지문인식프로그람,차번호인식프로그람으로 나뉘여,프로그람작성경연은 방대한 탐색과 계산량을 요구하는 프로그람들을 누가 더 많이,더 빨리 작성하는가를 겨루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발표회에서는 인공지능,정보통신,정보장치,정보보안을 비롯한 나라의 정보화와 정보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새 기술과 제품,경험,착상,해결방안들이 발표된다.
전람회에서는 정보화실현과정에 해결한 과학기술적내용과 경제적효과성 등을 심사하고 우수한 성,중앙기관들과 도정보화관리국들,10대정보화모범단위,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10대최우수정보기술제품을 선정하게 된다.
개막식이 1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국가정보화국 국장 리명철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인민경제의 현대화실현에 필요한 가치있는 정보화성과들과 첨단정보기술제품들을 더 많이 내놓음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7일까지 진행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