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인민을 위한 일보다 더 중대한 일은 없고 인민들에게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창전거리의 어느 한 식당을 돌아보실 때였다.
내부를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걸음을 멈추시고 식탁의자를 눈여겨보시였다.
영문을 몰라하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의자등받이에 허리를 기대려면 직각으로 앉아야 한다고,직각으로 앉아 어떻게 밥을 편안히 먹을수 있겠는가고,이런 의자에 앉아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지 않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식당의자를 앉기 편안하게 잘 만들어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식당에 놓은 의자 하나를 보시고도 거기에 앉아 음식을 들게 될 인민들의 편의부터 생각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가슴에 새기며 일군들은 형식일면에만 치우친 자신들의 잘못을 심각히 뉘우치였다.
심한 가책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편안한 다음에야 미학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정녕 무슨 일에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류경치과병원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현관부로 들어서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걸음을 멈추시고 이 병원에도 현관부에 차현관을 만들어놓았다고 지적하시였다.
말씀의 뜻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의아해하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차현관은 차를 타고오는 사람들을 위한것이라고,치과병원에는 인민들이 많이 찾아오겠는데 그들가운데 차를 타고올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는가고,치과병원 현관부 같은데는 계단만 만들어놓아도 사람들이 거기로 올라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지금 어디를 가보아도 건물들에 차현관을 만들어놓고있다,상점이나 공장에 가보아도 현관들을 한가지 형식으로 꾸리는데 바로 그렇게 하는것이 고정격식화된 틀이다,상점의 현관부는 사람들이 밀차를 끌고 자유로이 드나들수 있게 바닥을 높이지 않는것이 좋다,현관을 건물들의 용도에 따라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하는 방향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이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이 되고 자막대기가 되여야 한다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였다.
이것이 어찌 창전거리나 류경치과병원에만 새겨진 이야기이랴.
은하과학자거리,위성과학자주택지구,미래과학자거리,려명거리에도,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한 인민의 문화휴식터들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이 뜨겁게 어려있다.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절대시!
정녕 이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위대한 어버이로 모시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행복하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참된 삶을 누리고있다.

본사기자  김 명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