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를 마련해주시려

평안남도 양덕땅에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우리 식 건축의 독특한 발전면모를 보여주며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체육문화휴식기지로 눈부신 자태를 드러낸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천지개벽된 양덕땅의 새 모습을 보면서 우리 인민이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는것은 무엇이던가.
그것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분,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인민의 행복은 끝없이 꽃펴날것이라는 확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지난 10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에 또다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불과 50여일만에 또다시 건설장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게 된 일군들의 감격은 끝이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온천관광지구건설이 훌륭하게 완공되여가고있는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지대적특성과 자연환경에 어울리게 훌륭히 건설된 관광지구를 기쁨속에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적한 산간지대에서 온천관광지구건설총계획도를 펼쳐놓고 건설문제를 토의하던 때가 엊그제일같은데 1년도 안되는 사이에 기적이 일어났다고,양덕군의 전반적인 면모가 완전히 일신되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우리 인민에게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거점을 안겨주시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온천관광지구건설에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그 얼마이던가.
한해전 8월 인민의 행복을 위한 또 하나의 웅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온천의 하루용출량이 제일 많은 곳을 확증하자면 힘이 들어도 가보아야 한다시며 새 세기 온천문화의 개척자가 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내리는 찬비도 아랑곳없이 높낮은 산발들과 험한 령길을 헤치시며 온천골들을 돌아보시고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 일떠설 자리를 확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그날 80℃나 되는 뜨거운 물이 더운 김을 피워올리며 콸콸 솟구치는 용출구를 보시며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를 마련할수 있게 된 기쁨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환하게 웃으실 때 일군들은 크나큰 감격으로 가슴들먹이였다.
이렇게 시작된 온천관광지구건설이였다.
그로부터 두달후인 주체107(2018)년 10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 언제나 인민을 놓으시고 우리 인민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실 하나의 열망으로 가슴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지난 4월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하신 말씀은 또 얼마나 인민들의 가슴을 크나큰 감격과 기쁨으로 설레이게 하였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양덕군에 꾸리고있는 온천관광지구주변에 스키장까지 건설하여 낮에는 스키를 타고 저녁에는 온천욕을 하면서 휴식하면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지구의 겨울철기후조건과 지형을 거듭 료해하시고 온천관광지구주변에 스키장을 건설할데 대한 휘황한 설계도도 펼쳐주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며 끝없는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인민의 행복의 창조물들을 더 많이 세워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이뿐이 아니였다.
지난 8월에도 건설장을 찾으시여 우리 인민에게 그 어느 모로 보나 손색이 없는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거점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고 두달도 못되여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인민들에게 안겨줄 또 하나의 행복의 창조물을 위해 그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세차례나 건설장을 찾으시였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한없는 격정에 젖어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의 환경과 분위기가 참 좋다고,이제 온천장과 스키장이 운영을 시작하면 이곳은 사람들로 들끓게 될것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머지않아 훌륭히 일떠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에서 온천치료도 하고 체육문화휴식도 하며 웃음꽃을 피울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그려보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선물이라고 하시면서 더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손색없이 꾸려야 한다고 뜨겁게 당부하시였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이 응축된 기념비적건축물로 훌륭히 완공되여가고있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정녕 양덕군 온천관광지구의 자랑찬 전변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분,인민에 대한 숭고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신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펼쳐진 인민사랑의 화폭인것이다.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와 같은 사랑속에 인민의 행복은 끝없이 꽃펴나고 더 밝은 미래가 우리를 마중오고있다.
우리 나라에 풍부한 온천들을 다양하게 개발리용하여 우리 인민에게 남부럽지 않은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헌신의 길과 더불어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는 이 땅우에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문 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