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수산이자 물고기잡이실적입니다.》
주체104(2015)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라의 대규모수산물생산기지인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포구에 모신 이곳 일군들의 감격과 환희는 끝이 없었다.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신께서 오늘 사회의 수산사업소들가운데서 제일먼저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 온것은 이 기업소가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치를 들고나가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사회의 수산부문에서도 하루빨리 인민군대의 수산부문에서처럼 물고기대풍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식탁우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하시려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머나먼 자기들의 일터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어장의 주인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수산부문에서는 해양상태가 변하는데 맞게 시기를 놓치지 말고 물고기를 따라가면서 잡아야 한다고,그러자면 방법을 연구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낡은 물고기잡이방법에 매달려가지고서는 물고기를 많이 잡을수 없다고 하시면서 물고기잡이를 과학화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물고기잡이의 과학화,이것은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관건적문제였다.
과학기술보급실의 수수한 의자에 앉으시여 콤퓨터화면에 위성으로 관측한 이날의 바다물온도자료가 현시된것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과학기술보급실을 꾸려놓고 종업원들에게 과학기술을 보급하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과학기술보급기지를 꾸려놓는데만 그치지 말고 세계적추세에 맞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자료들을 많이 갖추어놓고 누구나 적극 활용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찾으시는 수산사업소들마다에서 과학수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언제인가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에는 수산사업소의 현대화이자 물고기잡이성과이라고,수산전선의 전투함선인 성능이 좋은 《단풍》호계렬의 고기배와 현대적인 어구 등을 충분히 갖추고 애호관리하는것과 함께 선진적인 어로방법을 받아들여야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수 있다고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인민군대의 어느 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물고기대풍을 안아오기 위한 중요한 담보는 최첨단과학기술과 선진적인 어로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수산업을 과학화,현대화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경제 다른 부문들과 마찬가지로 수산부문에서도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수산부문을 높은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온 나라에 과학수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황금해의 력사를 자랑스럽게 빛내이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그 나날 조국의 바다우에 얼마나 많은 시대어가 태여나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던가.
황금해,사회주의바다향기,《이채어경》,물고기보물산,어로신화…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궂은날,마른날 가림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정녕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멸사복무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사회주의바다향기는 내 조국강산에 끝없이 넘칠것이며 우리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최 성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