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심한 은정,값높은 평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동지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미풍을 발양하는데서 특출한 모범을 보인 청년들을 만나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정화동무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부모없는 아이들을 일곱이나 데려다 키운다지라고 물어주시였다.
어버이의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말씀에 장정화동무는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그러는 그를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머니가 울면 되는가고,아이들 일곱이나 거느렸지만 아무래도 나이는 못 감추는것이라고 하시며 그의 등을 다정히 두드려주시였다.그러시고는 얼마나 장하오,《처녀어머니》요,《처녀어머니》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20살 꽃나이에 부모없는 아이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애지중지 키우고있는 한 평범한 처녀의 소행이 그리도 기특하고 대견하시여 온 나라가 다 알도록 《처녀어머니》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처녀어머니!》
정녕 이 부름은 인간사랑,미래사랑의 화원이 끝없이 만발하는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가 낳은 또 하나의 아름다운 시대어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