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새겨주신 참된 복무관점

주체98(2009)년 2월 어느날 원산구두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연혁소개실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거기에는 공장에서 생산한 여러가지 색갈과 모양의 구두들이 진렬되여있었다.
한컬레의 녀자구두를 손에 드시고 형태며 색갈,무게를 가늠해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안색을 흐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 공장에서 생산한 녀자구두가 너무 무겁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책감을 금할수 없었다.
인민들이 리용할 신발을 생산한다고는 하면서 구두의 무게에 대하여서는 관심을 돌리지 못한 그들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인민들이 이제는 이런 신발이라도 떨구지 않고 신고다니게 하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가볍고 더 좋은 신발을 신고다니게 하여야 한다고,자신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고 그들을 부러운것없이 더 잘살게 하자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구두는 덮어놓고 많이 만들려고만 하지 말고 한컬레를 만들어도 질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가볍고 질좋은 신발을 많이 만들어 인민들에게 안겨줄 결의가 불타올랐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