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녀자축구팀 남조선팀을 3:1로 타승,결승경기 진출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타이에서 진행되고있는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 준결승경기에서 우리 나라 팀이 남조선팀을 타승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먄마를 비롯한 8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2개 조로 나뉘여 경기가 진행되였다.
조별련맹전에서 우리 나라 팀은 오스트랄리아팀을 5:1,윁남팀을 3:0,타이팀을 3:1로 물리치고 조에서 1위로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우리 나라 팀과 남조선팀사이의 준결승경기가 6일에 있었다.
경기가 시작되여 3분경 우리 팀의 17번 김경영선수가 머리받기로 첫 꼴문을 열어놓은데 이어 9분경 또다시 득점하였다.
전반전에 이어 후반전에서도 공격속도를 계속 높여나가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53분경 19번 박일경선수가 재치있는 빼몰기로 상대팀방어수를 돌파하고 차넣은 공이 그대로 그물에 걸렸다.
결국 우리 나라 팀은 남조선팀을 3:1로 타승하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