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선수권대회 페막

지난 1일에 개막되였던 공화국선수권대회가 30일 페막되였다.
선수권대회기간 모든 선수,감독들은 당의 체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훈련의 나날에 다져온 사상정신적,육체기술적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4.25체육단,압록강체육단,평양체육단,조선인민군국방체육단,압록강국방체육단 남,녀선수들이 이번 대회 력기,사격,륙상종목들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세웠다.
축구경기에서는 높은 기술과 전술로 훌륭한 경기장면을 펼친 려명체육단 남자선수들과 내고향녀자축구선수단 녀자선수들이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경기마다에서 강한 조직력과 집단력을 발휘한 4.25체육단 남자선수들과 압록강체육단 녀자선수들이 롱구경기에서,압록강체육단 남자선수들과 소백수체육단 녀자선수들이 배구경기에서 각각 1등을 하였다.
페막식이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공화국 새 기록을 세운 선수들에게 새 기록메달이,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이 수여되였다.
체육성 제1부상 김정수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선수들과 감독들이 세계적인 체육강자,명감독이 될 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육체기술적으로,전술적으로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