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도 큰 공장

주체105(2016)년 9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보건산소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오는 아담하고 정갈한 보건산소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를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움에 젖어들었다.
몸소 보건산소공장의 설계가,건설주가 되시여 건설 전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고도 오늘은 또 공장에 찾아오시여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한없는 격정에 젖어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보건산소공장은 비록 크지 않지만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보건산소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인민관,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집약되여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인민관,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집약되여있는 보건산소공장.
정녕 이는 인민을 위하여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뜨거운 인민사랑속에 마련된 또 하나의 고귀한 재부인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