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안겨사는 위대한 사랑의 품

오늘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선도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가고있다.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에 도전하며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국력강화와 인민경제의 자립적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는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
이들이 이룩하고있는 자랑찬 과학연구성과들을 어찌 뛰여난 두뇌와 지칠줄 모르는 사색과 탐구의 산물이라고만 하랴.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해가고있는 과학자,기술자들의 미더운 모습을 대할수록 그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도록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크나큰 은정을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과학자,기술자들을 특별히 아끼고 사랑하며 내세워주고있습니다.》
주체102(2013)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건설중에 있는 은하과학자거리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훌륭한 일을 한 사람은 금방석에 앉혀준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의 과학자들에게 금방석과 같은 집을 지어주어 거기서 생활하게 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정녕 어떻게 시작된 살림집건설이였던가.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해야 나라가 흥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안겨줄 살림집건설을 몸소 발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우리 과학자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소원을 풀어드리기 위해 살림집건설계획과 설계도 지도해주시였으며 강력한 건설력량을 보내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금방석과 같은 집,
새겨안을수록 우리 과학자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가 어려와 일군들은 가슴뜨거워오름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러는 일군들에게 과학자살림집건설에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질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살림집을 완전무결하게 꾸려놓고 과학자들에게 넘겨주어 그들이 집들이를 하며 손을 대지 않게,모든것이 다 만족하게 해주자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렇듯 다심한 은정속에 과학자들을 위한 사랑의 금방석,행복의 보금자리인 은하과학자거리가 태여나게 되였다.
은하과학자거리뿐이 아니다.
위성과학자주택지구,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연풍과학자휴양소,미래상점…
이 하나하나의 건축물마다에는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을 금방석에 앉혀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이 어려있다.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에게 사랑의 금방석을 마련해주시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끝없이 이어가신 헌신의 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랑의 이야기들이 꽃펴났던가.
오늘도 우리 인민은 혁명일화 《하루반과 일년내내》를 뜨거운 격정속에 되새겨보군 한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였다.
오전내내 국가과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나라의 과학발전에서 강령적인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순간의 휴식도 없이 과학자들을 위한 휴양소가 일떠서게 될 연풍호를 찾으시고 오후시간마저 다 바치시였다.
그날 저녁이였다.
온 하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몸가까이 모시는 영광을 지니였던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은 저녁시간에 또다시 최고령도자동지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일군의 눈앞에는 새벽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화를 받아안던 그 시각부터 꿈같이 흘러간 하루의 순간순간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그럴수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옹근 하루를 과학자,기술자들을 위해 깡그리 다 바치시였다는 생각으로 하여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하지만 다음순간 일군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결코 하루가 아니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날 오후에도 과학교육부문의 책임일군에게 과학자거리의 건설과 관련하여 오랜 시간 가르치심을 주시였던것이다.이렇듯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자들을 위하여 무려 하루반이라는 귀중한 혁명시간을 바치시였다.
그 하루반의 체험자,목격자로서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은정을 온 나라 인민들에게 전하고싶은 충동을 이길수 없어 《과학자들을 위해 바치신 하루반》이라는 글의 제목까지 생각해보았다.
그의 심정을 전해들은 한 일군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이 동무가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오늘 과학자들에게 돌려주신 사랑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한다고 보고드리면서 벌써 《과학자들을 위해 바치신 하루반》이라고 제목까지 생각해두고있다고 정중히 말씀올리였다.
국가과학원 책임일군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웃음을 지으시며 자신께서 왜 과학자들을 하루반만 생각하겠는가고,자신께서는 과학자들을 하루반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일년내내 생각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어버이의 사랑이 흘러넘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에서 일군들은 과학자,기술자들을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를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정녕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믿음에는 끝이 없다.
지난해에도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정말 큰일을 하고있다고 치하하시면서 온 나라 전체 과학자,기술자들에게 자신의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으며 국가과학원에 특별상금을 배려해주시는 대해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과학자,기술자들에게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은 비약의 원동력이 되여 눈부신 과학기술성과들을 련이어 안아오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의 위상을 떨치는데 이바지한 자랑찬 과학기술성과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탐구의 생눈길을 줄기차게 걸어온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애국의 열정이 깃들어있다.
지금 이 시각도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원대한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받들어 더 높이,더 빨리 내달릴 불타는 열의에 넘쳐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에 안기여 주체조선의 과학자로서의 값높은 삶이 빛난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한 과학자,기술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본사기자  조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