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7일 천리마구역 조선로씨야친선 고창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그들은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벼탈곡을 다그치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쉴참에 그들은 농장일군들과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방문이후 로조친선관계는 훌륭히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농장이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
[조선중앙통신]